아기 여권 만들기 실전 정리 | 발급 비용·여권 사진관·정부24 온라인 신청 (4개월 지유 아빠 실경험)

📝 이 글의 핵심

4개월 지유 아기 여권 만들기 실경험 후기입니다. 5월 후쿠오카 여행을 앞두고 4월 15일 부산 서구청에서 신청, 정확히 7일 만에 수령했습니다. 부산 서면 전포동 피스비 여권 사진관에서 사진 찍는 과정부터, 신생아 아기 여권 방문 신청과 부모 여권 정부24 온라인 신청 비교, 여권 발급 비용 총 122,960원까지 아빠가 직접 경험한 전 과정 정리했습니다. 영유아 여권 처음 만드는 부모님께 도움 될 거예요.

아기 여권 만들기 실전 정리 시작합니다. 드디어 받았습니다. 지유 여권.

지유의 첫 아기 여권, 4개월 영유아 여권 발급 후기
“지유의 첫 아기 여권을 받은 날. 4개월 만에 첫 여권이 생겼습니다”

오늘(2026년 4월 22일) 오전, 부산 서구청에 다녀와서 지유의 첫 여권을 손에 쥐었습니다. 4월 15일에 신청했으니 정확히 7일 만에 받은 거죠. 작은 파란 책자 안에 지유 얼굴이 들어있는 걸 보면서 묘하게 벅차오르더라고요. “이제 실제 해외 나가는구나” 싶었습니다.

다음 달 5월 19일, 지유의 첫 해외여행이자 저희 가족의 첫 셋이서 떠나는 해외여행을 떠납니다. 목적지는 후쿠오카. 그 첫 관문인 아기 여권 발급을 무사히 마친 오늘, 전체 과정을 기록으로 남겨두려고 합니다.

조던킴과 지유의 여권 2개. 아빠와 딸의 정부24 여권 재발급·방문 신규 발급
“아빠와 딸의 여권이 나란히. 저도 만기가 다가와서 정부24로 같이 재발급했습니다”

영유아 여권을 처음 만드는 부모님들이 분명 저처럼 궁금한 게 많을 거예요. “아기도 꼭 같이 가야 하나?”, “여권 사진은 어떻게 찍지?”, “부모는 정부24 온라인 신청 가능한가?”. 그런 질문들에 대한 답을 아빠가 직접 겪은 실경험으로 정리했습니다. 여권 발급 방법부터 비용까지 풀로 풀어드릴게요.

아기 여권 만들기 기본 정보부터 짚고 가기

아기 여권 신청하기 전에 가장 먼저 결정해야 할 게 있어요. 어떤 여권을 만들 것이냐입니다. 종류가 여러 가지라 처음엔 좀 헷갈리실 수 있어요.

💡 영유아 여권 선택 기준

만 8세 미만 어린이는 5년 복수여권만 발급 가능합니다. 10년짜리는 선택할 수 없어요. 성인 기준의 10년 복수여권은 만 18세 이상부터 가능하니까 아기는 고민할 필요 없이 5년 복수여권으로 자동 결정됩니다.

페이지 수는 25면58면 중 선택할 수 있는데, 저는 지유 것도 제 것도 둘 다 25면으로 했습니다. 5년 안에 쓸 만큼이고, 여권 발급 비용도 조금 더 저렴하거든요. 자주 해외 다니실 계획이면 58면이 낫지만 일반적으론 25면으로 충분합니다.

아기 여권 방문 신청 vs 부모 여권 정부24 온라인 신청, 어떻게 다를까?

여권 발급 방법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구청 방문 신청정부24 온라인 신청이에요. 그런데 이 두 방식이 누구나 선택 가능한 게 아니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 여권 신청 방법, 이렇게 나뉩니다

– 최초 발급자 (생애 첫 여권) : 방문 신청 필수
– 재발급·갱신 (기존 여권 보유) : 정부24 온라인 신청 가능

이게 왜 중요하냐면, 지유 같은 신생아나 영아는 상황에 따라 방문해야 해요. 처음 발급받는 거니까요. 반면 저처럼 이전에 여권이 있던 성인은 정부24 온라인 신청이 가능합니다.

저는 정부24로 온라인 신청했습니다

제 여권은 만기가 6개월 앞으로 다가온 상태였어요. 재발급 대상이라 정부24 웹사이트에서 여권 온라인 신청했습니다. 정부24 접속해서 공인인증서 로그인하고, 기존 여권 정보 불러와서 사진 업로드하면 끝이에요. 구청 갈 필요 없이 집에서 10분 만에 신청 완료했습니다.

다만 수령은 상황에 따라 방문이에요. 정부24로 온라인 신청해도 여권 받을 때는 본인이 구청에 가야 합니다. 그래서 저도 오늘 서구청에 수령하러 간 김에 지유 여권도 같이 받아온 거죠.

💡 재발급 대상이라면 정부24 온라인 신청 추천

시간 절약이 크고 절차도 간단해요. 단, 여권 사진 규격은 동일하게 맞춰야 하고, 기존 여권은 수령 시 반납하면 구멍 뚫어 돌려주십니다(기념으로 보관 가능).

지유는 방문 신청만 가능

지유처럼 태어나서 처음 아기 여권을 만드는 아이는 정부24 온라인 신청이 불가능합니다. 꼭 부모가 아기를 데리고 구청에 방문해야 해요. 본인 확인이 필요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저희 가족은 4월 15일, 지유를 안고 서구청에 다녀왔습니다. 신청 과정은 뒤에서 자세히 설명드릴게요.

방문 신청 준비물 체크리스트

부산 서구청 기준으로 제가 챙겨간 준비물입니다. 미리 준비해가시면 대기 없이 바로 아기 여권 신청 가능해요.

📋 영유아 여권 신청 시 준비물

– 부모 신분증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 아기 여권 사진 1매 (가로 3.5cm × 세로 4.5cm, 최근 6개월 이내)
– 여권 발급 수수료 (카드 결제 가능, 저는 휴대폰 결제로 함)
– 아기 동반 (신청 시 본인 확인용)

헷갈릴 수 있는 부분이 가족관계증명서인데요. 요즘은 행정정보 공동이용 동의하면 따로 안 가져가도 돼요. 저도 서구청에서 담당 공무원분이 동의만 받고 바로 시스템으로 조회하셨습니다. 미리 떼서 가실 필요 없어요.

⚠️ 수령 시에는 반대로

신청할 때는 아기 동반이 필수지만, 수령할 때는 부모 중 한 명만 가도 됩니다. 저도 오늘 수령하러 갈 때는 저 혼자 다녀왔어요. 아내와 지유는 차에서 대기했는데, 마침 지유 수유 시간이라 아내가 차에서 지유에게 젖병을 물리고 있었습니다.

가장 까다로운 관문 — 아기 여권 사진 찍기 (여권 사진관 추천)

솔직히 말하면 여권 발급 전 과정에서 여권 사진 찍는 게 제일 걱정이었습니다. 아기가 정면 보고 눈 똑바로 뜨고 입 다물고 찍혀야 하는데, 4개월 아기가 그걸 할 리가 없잖아요.

아기 여권 사진 규격부터 정리하면:

📏 여권 사진 규격 (영유아 기준)

– 크기 : 가로 3.5cm × 세로 4.5cm
– 얼굴 정면, 두 눈이 선명하게 보일 것
– 입은 자연스럽게 다물기 (살짝 벌어진 정도는 OK)
– 배경은 흰색 또는 옅은 색
– 모자·장난감·공갈젖꼭지 노출 금지
– 촬영일로부터 6개월 이내

피스비 여권 사진관에 간 이유

집에서 찍을까 고민도 했어요. 유튜브에 아기 여권 사진 집에서 찍는 영상도 많이 있더라고요. 하얀 이불 깔고 눕혀서 위에서 찍는 방법이요. 근데 규격 맞추기, 얼굴 비율 맞추기, 그림자 없애기 같은 게 생각보다 까다롭습니다.

그래서 서면 전포동에 있는 피스비 여권 사진관에 다녀왔습니다. 아기 여권 사진 전문으로 찍는 사진관이에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 선택 정말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부산 서면 전포동 피스비 여권 사진관 외부. 아기 여권 사진 전문 사진관
“부산 서면 전포동 피스비 여권 사진관. 아기 여권 사진 전문으로 찍는 곳입니다”

실제 촬영 과정

여권 사진 찍는 방법이 좀 특별했어요. 제가 지유를 품에 안고, 지유와 제 사이에 하얀색 판을 대고 촬영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사장님이 “아빠는 걱정 마시고 그냥 지유만 보고 계세요” 하시면서 리드를 해주셨는데, 아이 시선 유도하는 방법도 잘 알고 계셔서 순조롭게 진행됐어요.

피스비 여권 사진관에서 사진기사의 가이드를 받으며 지유 여권 사진 촬영 중
“여권 사진관 사장님이 아이 시선 유도해주시는 모습. 전문가의 내공이 다르더라고요”

지유가 처음에 좀 두리번거리긴 했는데, 사장님이 소리 내는 장난감이랑 얼굴 표정으로 아이 시선을 정확히 렌즈 방향으로 맞춰주셨어요. 전문가의 내공이란 게 이런 거구나 싶었습니다.

촬영 후 사진 편집까지 꼼꼼히

촬영이 끝났다고 바로 인쇄하는 게 아니에요. 사장님이 한참을 모니터 앞에서 편집하시더라고요. 여권 사진 규격에 맞춰 얼굴 크기 조정, 배경 자세한 정리, 색감 보정까지. 옆에서 지켜보면서 “이래서 전문 여권 사진관이구나” 싶었습니다.

피스비 여권 사진관에서 작가님이 지유 여권 사진을 꼼꼼히 편집하는 모습
“사장님께서 지유 아기 여권 사진을 꼼꼼히 편집하시는 모습. 디테일이 다르더라고요”

이 편집 과정 덕분에 실패 없이 한 번에 성공한 여권 사진이 완성됐습니다. 집에서 찍으면 이 편집 과정을 직접 해야 하는데, 그게 실제 까다로워요.

4개월 지유 아기 여권 사진 완성본. 규격 3.5x4.5cm
“완성된 지유 아기 여권 사진. 사장님께서 리드 잘 해주신 덕에 한 번에 성공”
💰 피스비 여권 사진관 비용

저와 지유 포함 총 4만원이었습니다 (1인당 2만원). 저도 여권 만기가 얼마 안 남아서 같이 재발급하려고 제 사진도 찍었거든요. 아기 여권 사진만 필요하시면 2만원입니다.

집에서 찍었으면 시간 훨씬 더 쓰고도 규격 안 맞아서 재촬영했을 가능성이 높아요. 2만원 아끼려다 하루 날릴 수 있거든요. 전문 여권 사진관에 맡기는 것 강력 추천합니다.

부산 서구청 여권 발급 신청 과정 (4/15 방문)

저는 부산 서구에 살아서 서구청에서 신청했습니다. 여권은 주소지와 무관하게 전국 어느 구청에서나 신청 가능한데, 저는 가까운 서구청이 편해서 선택했어요. 제 여권은 정부24로 먼저 온라인 신청해뒀고, 지유 아기 여권은 이날 방문해서 신청했습니다.

부산 서구청 외부. 아기 여권 신청 및 수령 장소
“부산 서구청. 여권 업무 평일 오전에 방문하면 대기 거의 없음”

대기 시간 체감

평일 오전 시간에 방문했는데 대기 없이 바로 처리됐습니다. 민원실 자체가 크지 않은데 여권 창구도 여유로워서 쾌적하게 신청할 수 있었어요. 복잡한 구청이면 오래 기다릴 수도 있으니 가능하면 평일 오전이 베스트입니다.

부산 서구청 여권 민원실 내부. 쾌적한 대기 환경
“서구청 민원실 내부. 대기 줄 없이 쾌적하게 처리됐습니다”

신청서 작성과 법정대리인 동의서

창구에서 안내받은 신청서를 작성했습니다. 여권 발급 신청서와 함께 법정대리인 동의서도 같이 작성해야 해요. 미성년자라서 부모가 동의하는 서류가 필요한 거죠.

지유 여권 발급 신청서와 법정대리인 동의서 작성 중
“여권 발급 신청서와 법정대리인 동의서를 함께 작성”

영유아 여권은 본인 확인이 필수라 아기를 꼭 데려가야 합니다. 담당 공무원분이 지유 얼굴을 확인하시고, 여권 사진과 일치하는지 대조하신 후 처리해주셨어요. 신청 소요 시간은 전체 15분 정도였습니다.

신청이 끝나자마자 외교부에서 카카오톡 알림이 왔습니다. “여권 신청이 정상 접수되었습니다”라는 메시지였어요. 카톡으로 진행 상황을 알려주니까 편하더라고요.

외교부에서 온 여권 정상 접수 카카오톡 알림
“외교부 카톡 알림. 신청 직후 정상 접수 안내가 옵니다”

여권 수령 과정 (4/22, 오늘)

신청한 지 정확히 7일 만에 수령했습니다. 외교부 카카오톡으로 수령 가능 안내가 왔고, 오늘 오전 서구청에 다시 방문했어요.

외교부 여권 발급 완료 및 교부 완료 카카오톡 알림
“발급 완료 안내부터 수령 후 교부 완료까지, 카톡으로 다 알려줍니다”

수령할 때는 아기 동반 불필요라서 저 혼자 다녀왔습니다. 아내와 지유는 차에서 대기했는데, 마침 지유 수유 시간이라 아내가 차에서 지유에게 분유 먹이고 있었어요. 창구에 가서 신분증 제시하니 3분 만에 여권 두 개 받고 나왔습니다.

수령하자마자 카카오톡으로 교부 완료 알림이 또 왔어요. 이렇게 단계마다 알림이 와서 진행 상황을 놓칠 일이 없습니다. 수령도 신청만큼 쾌적했어요. 대기 줄 없고, 담당자분도 친절하시고. 부산 서구청, 여권 업무 정말 원활하게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여권 발급 비용 전부 공개 (총 122,960원)

여권 발급 비용 얼마나 들었는지 정확한 금액 공개합니다.

💳 여권 발급 비용 총합

– 지유 아기 여권 : 5년 복수여권 25면 → 32,000원
– 조던킴 여권 : 10년 복수여권 25면 → 50,960원 (휴대폰 결제 수수료 포함)
– 피스비 여권 사진관 : 2인 촬영 → 40,000원
총합계 : 122,960원
여권 발급 비용 휴대폰 결제 내역
“휴대폰 결제 알림. 여권 발급 수수료 포함해서 카드 결제보다 조금 편했어요”

저도 여권 만기가 6개월 앞으로 다가와서 이참에 같이 재발급했습니다. 가족 여행 계획이 있으면 부모 여권 만기도 한 번 확인해보세요. 출발 6개월 전 만기면 일부 국가는 입국 거부될 수 있거든요.

초보 아빠가 드리는 실전 팁 3가지

1️⃣ 여권 사진은 전문 여권 사진관에서

집에서 찍기 어렵습니다. 규격 맞추기도 힘들고 재촬영 리스크 큽니다. 2만원이 아깝지 않아요.
2️⃣ 부모 여권은 정부24에서 온라인 신청

재발급·갱신이면 구청 안 가도 됩니다. 정부24 접속해서 집에서 10분이면 끝. 아기 여권 방문하는 날 같이 수령하면 효율 우선 선택할 만한.
3️⃣ 평일 오전에 방문

대기 시간 최소화하려면 평일 오전이 베스트. 지유 데리고 오래 기다리면 힘듭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아기 여권도 정부24에서 온라인 신청 가능한가요?

불가능합니다. 최초 발급자는 상황에 따라 방문 신청이에요. 지유 같은 신생아·영아는 부모가 아기를 데리고 구청에 방문해야 합니다. 정부24 온라인 신청은 기존 여권 보유자(재발급·갱신)만 가능해요.
Q. 아기 여권은 몇 살부터 만들 수 있나요?

태어난 직후부터 가능합니다. 신생아도 여권 발급 받을 수 있어요. 해외 출국 계획이 있다면 출생신고 완료 후 바로 신청 가능합니다.
Q. 신청할 때 아기 꼭 데려가야 하나요?

네, 신청 시에는 본인 확인이 필수라 아기를 데려가야 합니다. 단, 수령 시에는 부모 중 한 명만 가도 됩니다.
Q. 여권 사진 집에서 찍어도 되나요?

규격만 맞으면 가능하긴 합니다. 다만 아기 여권 사진 규격 맞추기가 생각보다 까다로워서 전문 여권 사진관 이용을 추천합니다. 비용 2만원 대비 안정성 훨씬 높습니다.
Q. 영유아 여권도 10년짜리 가능한가요?

불가능합니다. 만 8세 미만은 5년 복수여권만 발급 가능합니다. 아기 얼굴이 빨리 변하기 때문이에요.
Q. 아기 여권 발급 기간 평균 얼마인가요?

보통 영업일 기준 4~5일, 최대 7~10일 정도 소요됩니다. 저는 신청 후 정확히 7일(영업일 5일) 만에 받았어요. 여행 한 달 전에는 꼭 신청하세요.
Q. 여권 발급 비용은 얼마인가요?

5년 복수여권 25면 기준 32,000원입니다. 10년 복수여권 25면은 47,000원이고요. 여기에 여권 사진관 비용(아기 1인 2만원 전후)이 추가됩니다. 저는 지유 여권+제 여권+사진관 합쳐 총 122,960원 들었습니다.

다음 시리즈 예고

아기 여권이라는 첫 관문을 무사히 넘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5월 19일 후쿠오카 여행 준비에 들어갑니다. 4개월 아기와 함께하는 첫 해외여행. 아빠 입장에서 준비하는 모든 과정을 앞으로 시리즈로 기록할 예정이에요.

📌 후쿠오카 여행 준비 시리즈 예정

– 와일드알프 베이비워터 (외출용 분유 물)
– 아기 동반 항공권 선택하기 (유아 요금, 좌석 배치)
– 호텔 선택 기준 (아기 침대, 욕조, 근접성)
– 아기 동반 해외여행 짐 패킹 리스트
– 후쿠오카 현지 후기 (식당, 관광지, 교통)

혹시 4개월 아기와 해외여행 가보신 분, 후쿠오카에 아기 데리고 가보신 분 계시면 댓글로 팁 공유 부탁드려요. 저도 처음이라 궁금한 게 많습니다.

마마로그는 앞으로도 지유와 함께 커가는 아빠의 실제 육아 기록을 이어갑니다.

검수 기준과 참고 자료

최종 보강일: 2026년 5월 25일. 이 글은 마마로그 가족의 실제 사용·방문·신청 경험을 중심으로 작성했고, 정책·건강·안전·금융처럼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정보는 아래 공식 자료를 함께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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